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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송통신
제목 2015년 KBS방송현안 어떻게 되나?
작성자 hulim
작성일자 2015-01-23
조회수 1135
2015 방송현안 어떻게 되나?
 
KBS현안인 수신료현실화와 지상파 방송현안인 광고총량제, UHD 도입에 대한 정부 방침이 지난 15일 5개 경제부처 2015업무보고로 그 윤곽이 드러났다. 주요 내용을 싣는다.
 
 KBS 수신료현실화, 적극 의지 표명  
정부가 KBS 수신료현실화 추진에 적극적인 의지를 공식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5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재원을 정상화하고, 방송 산업 활성화와 방송 콘텐츠 투자 확대를 위해 34년간 제자리인 KBS 수신료를 현실화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수신료 인상안 처리에도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수신료를 월 2,5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하는 승인안은 지난해 5월 8일 국회 미방위에 상정됐고, 현재는 미방위 법안심사소위에 계류돼 있는 상황이다.
 
 상반기 지상파 UHD 도입
방송통신위원회는 또, 올해 상반기에 지상파 UHD 도입을 위해 이에 필요한 주파수 확보 등 관련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UHD 콘텐츠 확보를 위해 90억원의 민관 합동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지상파 광고 총량제 추진
방송통신위원회는 현재 입법예고돼 있는 지상파 광고 총량제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한류 재도약을 위해 중국과 시청각물 공동제작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중국과 펑요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한∙중간 방송 디지털 콘텐츠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 방송산업 활성화 강조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방송산업은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고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곳인 만큼 규제를 철폐해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방송산업 활성화를 저해하는 낡은 규제와 칸막이들을 혁파하고,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 사업 지원 등 콘텐츠 제작 환경도 개선해서 방송 콘텐츠의 세계 시장 진출을 뒷받침해야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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